찍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2017-03-15]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 오인/오해가 잦은게 개인초상권 보호Vs.사진 혹은 영상 촬영류인데,

자주 보던 유형만 꼽으면


1) 내 장비로 내가 촬영하는걸 왜 막느냐? 부당하다

-> 박물관 혹은 특정 행사장에서 촬영금지 안내를 하면 안 하는게 맞습니다. 당사자가 허락한게 아니니깐요.


2) 공적인 목적으로 촬영하니 합법?

-> 뉴스 제보용 사건현장 기록이나 언론관계자가 아니면 문제가 좀...

언론의 경우 촬영중인거 안내 팻말(중요) 세워서 취재를 하는경우 암묵적인 촬영 동의로 한다고 정보보호 관련 책에서 보긴 했는데,

이게 최근에 추가사항이 있는건지 몰라도

“당사자 동의 없이 인터뷰”…시사 프로그램 ‘행정지도’[2018-05-25]를 보면

'고지 없이 촬영해 방송하는 것은 인격권을 침해'로 지금도 유효한게 맞는듯합니다.

즉 실외에서 하는 개인방송을 한다면 카메라 주변에 촬영중임을 알리는 팻말같은걸 들고 다녀야 해야 하는데,

최근 몇몇 유튜브 BJ쪽 케이스들을 들어 보면 파워블로그 사태마냥 일방적인 촬영 및 통보를 한다는게

논란의 여지가 큽니다.


어디서 공공장소에서 유튜브BJ가 보도목적으로 찍는건 합법이라고 주장하는게 보여서
예전에 봤던 개인정보 보호관련 가이드+@쪽 토막지식과 최근 케이스 참조해서 포스팅 해봤습니다.


내 사생활이 중요하듯 타인의 사생활도 중요합니다.
 



PS 1.

실내의 경우, 기본적으로 타인을 동의없이 촬영하는건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 큽니다.

아무튼 하지 마세요.


PS 2.
행사장 리뷰글에 있는 사진들은 다 불법이 되는건데 왜들 하냐는 의문이 들수도 있어서 메모 추가.
① 개개인이 누구인지 식별이 힘들거나 안 되게

② 측면등 행인의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

구글 스트리트뷰/다음 로드뷰만 해도 공적인 목적으로 길거리 사진들을 다 찍되

행인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최소한의 안전장치)+차량에 식별이 가능한 표식과 같은 방향입니다.




 0. 시작하기전

 1. 구직

 이력서? 듣기야 많이 들었는데...

 포트폴리오? 듣기야 많이 들었는데...
 면접? 듣기야 많이 들었는데...

 2. 퇴사 좀더 나은 환경으로 점프하기 위한 통과 의례
 3. 퇴직금+@ 못 받는다고요? 아니 왜요?






0. 시작하기전


* 안내:

 여러 강연에서는 밈을 활용하거나 '약을 빨았다'스타일로 가는 유형이 적지 않지만

저하곤 성향이 안 맞는 방식이라 다소 딱딱하게 진행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MTG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게임개발로 재직중이고, 포지션은 서버 프로그래밍입니다.

트위터에서 토막글로 신입~퇴사까지의 일화를 간간히 썼지만,

2018년 1~2분기 꽤 시끌한 이슈때문에 현재 계정이 비공개라 포스팅으로 결정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딱 1번씩 신입시절이 있고,

맨땅에 헤딩하며 지나면 끝이다 보니 나중에 회식등에서 이야기거리말고는 활용될이 일이 없긴합니다.

그런데 이 샘플들이 1~2건이라도 추려 포스팅으로 정리가 된다면?

그 샘플로 누군가가 시간+@ 자원을 절약된다면?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이미 귓동냥으로 알아둔게 사실은 학부 졸업할때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몇번 생각해보다가 이번 포스팅까지 온겁니다.



그러고 보면 왠지 모르게 국내실정상,

판교쪽에 국내 게임개발사가 많이 입주해있다보니 [게임개발자=판교로 출퇴근]으로 이미지가 쌓여서

판교쪽으로 출퇴근하지 않는 게임개발자를 이상하게 보신 분도 계시더군요.

판교, 강남, 구로, 종로등등

(구성비는 제쳐놓고)생각보다는 다양한 지역에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개발자=프로그래머가 아닙니다.

실무에서 그렇게 분류하던 시기가 있긴 있었죠.

동키콩(1981) 시절.

마리오의 아버지인 시게루씨도 게임개발 시작했을때

프로그래머에게 주도권&결정권이 쏠려 다른 파트말은 귓등으로 안 듣던 시절이라,

시게루씨가 하드웨어 공부하면서 프로젝트 진행했다는 일화가 있다보니

파트별 세분화가 된 지금의 산업에서는

게임개발팀에서 프로그래머 개발자로 분류하는건 굉장히 큰 오류입니다.


그런고로

게임개발팀  아트

게임개발팀  디자인

게임개발팀  프로그래밍

게임개발팀  QA

... ... ...

... ... ...

「⊃」가 무슨뜻이냐고요?

부분집합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보면 헷갈릴수도 있죠.



이야기가 옆으로 빠졌는데 다시금 본론.

해당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실화를 바탕으로 정리된 샘플 및 가이드이며

이 글을 읽으시는 신인분에게 적용이 안 되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그래서 '가이드'를 본문에서 몇번 언급할지언정 제목에는 안 붙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격언중 하나 소개하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겠습니다.

정석은 있지만 정답은 없다.[각주:1]






1. 구직


1) 포트폴리오

현재 직무 및 포지션이 프로그래밍이라서 이 부분도 프로그래밍 계열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① 종목 정하기

> 준비 및 희망하는 파트에 맞춰 게임잡등 구직사이트내 카테고리별로 추려보면

기업에서 최근 요구하는 항목과 추세를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3~5년차같은 경력직에 요구되는 최소한의 교양수준(?)도 미리 가늠해볼만합니다. (중장기 공부계획 세우기.)

> 만약 기존에 해둔게 기업에서 요구하는 항목과 안 맞는경우, 해당 요구사항내 개발환경을 기준으로 간단한 샘플 프로젝트라도 준비해봅니다.

예. 채용정보에 유니티가 많지만, 현재 전혀 할줄 모름

=> 1달내(최소 1~2주)로 C#과 유니티 기본 사용법 익혀서 샘플 프로젝트 구현.


② 구성 추리기

> 보유 스킬에 대한 샘플을 제시하는셈입니다. (보유기술 명세서와 연계성을 높게)

예.

 OOP 및 언어숙련도 대한 어필 => 실제로 구현한 프로젝트내 부모클래스 소스파일.

 코드에서 가독성 및 네이밍룰등 코딩스타일 어필 => 가장 최근에 작업한 클래스가 있는 소스파일.
 여태까지 배운것들을 포괄적으로 언급해보기 => 블로그등으로 정리해두기
기타등등.

> 가장 기본은 실행이 가능한 시연용 apk, exe등을 준비하는거지만, 좀더 간편한건 실제로 구동하는걸 동영상으로 녹화해두는겁니다.

> 준비한 샘플 소스 및 산출물등을 구글 드라이브같은 웹 클라우드에 업로드.

이때 주의할건, 일반공개가 아닌 '링크가 있는 사용자만 볼수 있게' (+수정불가)


③ 공개하기

> 게임잡을 기준으로 말하면, '포트폴리오 등록·관리' 메뉴가 있습니다. 앞서 준비해둔 샘플들의 URL을 해당 메뉴에서 연동시켜 이력서 공개시 채용담당자가 열람하기 편하게 합니다.



2) 이력서쓰기

기존의 이력서 쓰는 방법론같은걸 보면 반드시 -해라가 주류인데,

거기에만 맞추면 내가 말할수 있는 영역이 한정되면서 흔히들 말하는 자.소.설로 빠지는 경우를 봤습니다.

2건 정도 주변분의 이력서를 첨삭해드린적이 있는데,

확실히 그 방법론에 붙들리면서 내용이 쭉정이에다가 산으로 가 있더군요.

그런의미에서 저는 이력서를 쓸땐 '이것만은 하지말자(혹은 피하자)'로 보는쪽입니다.

> 게임회사가 다른 산업체에 비해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니

이력서도 자유분방하게 쓰는건 나쁘진 않겠지만,

최소한의 기준으로만 추렸습니다.


맞춤법 준수.
> 왜들 안 하시죠?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통신체/비속어/신조어 사용.
> 의외로 많이들 간과합니다.

 이건 개인-기업의 거래를 위한 문서이기도 합니다. 표준어를 씁시다. (하다못해 사전에 있는 정식 어휘라도)


진부한 표현.

> 화목한 가정, 성실한... 어쩌구 저쩌구.

 70~90년대 드라마 스타일로 복고와 향수를 일으키려는 연출이 아니면 하지마세요.


암호와 수수께끼.

> 대기업이 아닌 경우, 실무자들이 없는 시간 쪼개서 읽습니다. 그러니 추상적/난해한 가독성으로 쓰지 마세요.


거짓말.

> 이건 개인-기업의 거래를 위한 문서이기도 합니다.(2)


쭉정이.

> 분량만 채운다고 이력서가 아닙니다.



3) 면접

① 분류

> 3N으로 불리는 규모있는 게임개발사도 [서류전형-1차 면접-2차 면접-결과통보]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면접쪽은 크게 3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기술면접 1 -구술 및 질답기반-

기술면접 2 -필기 및 코딩테스트-

임원진과의 면접(종종 2차 면접으로도 표기됨.)


② 예상문제

> 학부때 시험대비등으로 열심히 외웠지만, 실무를 위한 준비를 하다보면 갑자기 기억 안 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예상문제를 훑어보다보면 거의 다 떠오를겁니다.

참고로, '기술면접 2'쪽 필기는 학부때 필기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

> 예상문제

: 신입 개발자 기술면접 | Trello

[0119 박민근] 기술 면접시 자주 나오는 문제들(ver 2013)

간단한 기술 면접 질문 정리 :: Manducku`s Code

: 기본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수도코드나 종이에 손코딩.

: (서버중심) [IT 기술면접 준비자료] 신입 SW개발자 기술면접 예상 질문 모음 2

: (서버중심) 데이터베이스 관련 직군 기술면접 기출문제


③ 기타.

> 최종면접이나 입사통보 안내를 받을때 고용계약서 꼭 받아두시길바랍니다.

1달전 혹은 1주일전 코드를 다시 들여다 볼때도 가물가물한데,

입사때 세부사항을 나중에 사람의 기억력만 믿고 처리하면 여러모로 착오가 생길테니 꼭 챙겨둡니다.






2. 퇴사


1) 언제할것인가

퇴사를 결심하게 되는 이유는 참 다양합니다.

건강상의 문제

유학 및 워킹홀리데이

회사 주소지 이전

내부사정(예. 연봉동결, 잦은 임금체불.)

등등.

퇴사가 나쁜건 아닙니다.

보다 나은 환경 혹은 자기계발을 위한 과정일뿐입니다.



2) 인수인계

① 문서화

> 클라이언트: 자신이 담당하면서부터 인수인계 받은 문서가 없으면 새로 만드는게 낫습니다. 거진 구두로만 전달받았던 부분(유니티 버전, 연동된 외부 SDK버전 등등)이나 자동빌드같은 환경을 직접 세팅했을 경우, 세팅내역같은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서버: 보통은 리눅스 서버일텐데, 주요 디렉토리 설명(SVN, 톰캣 경로 등등)이나 터미널 접속시 master 비번등등 서버 포지션 담당시 필요한 사항들을 매뉴얼로 새로 만들거나 갱신하는걸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클라와 통신하는 API쪽 문서도 별도로 있을경우, 문서에 누락된게 없는지 마지막으로 점검해봅니다.

> 나중에라도 문제해결을 위한 연락이 올 일이 없을 법하게 영역을 찾으시면 됩니다.


② 뒷정리

>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2가지 정도는 갈무리 해두는게 좋다고 봅니다.

급여명세서

버전관리툴 로그(자신이 작업한 부분)

: 급여명세서 => 세금, 이력서 혹은 나중에 발생할지 모를 사안 대비용.

: 버전관리툴 로그 => 그동안 개발에 참여한 로그들이 차곡차곡 쌓여있겠죠? 이제 그 기록 일부를 이력서내 경력사항에 활용하는겁니다.

컨텐츠 업데이트 및 비공개 프로젝트의 경우,

몇 버전부터 몇 버전까지

몇 월부터 몇 월까지

무슨 툴로 무슨 기능등에 관여했는지

등등....

이때가 이력서에 기입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3. 퇴직금+@


1) 체불금 받기.

> 생소한 용어들과 어쩌다 1번 필요하게될 정보들이라
모르면 모르는대로 손해만 생기는 파트입니다. (법학 전공 출신은 논외)

노동에 대한 보상은 정당합니다. 그러니 체불신고 망설이지 마십시오. (1)


① 소액체당금 제도

소액체당금 상한액 400만원으로 인상

> 2017년 여름부터 소액체불 상한선은 400만원으로 상한선이 올라갔으며 참고로 이전의 상한선은 300만원입니다.

추가로 찾아보실때 금액이 300만원으로 언급되면 상한선이 조절되기전 글이지만,
절차상 별 차이는 없습니다.


② 절차.

> 참조링크

   못받은 임금 돌려받는 방법과 절차 - 헬프미 블로그

  임금체불 신고부터 소액체당금까지 혼자서 하기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본인이 직접 접수 및 처리를 하거나, 일정한 수수료를 내고 노무사에 맡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노무사 선임의 경우 지급받는 체불금에서 8~10%정도가 선임료로 나가게 됩니다.

본인이 직접 진행할 경우, 노동부에 신고를 넣고 출석하기전 몇가지 서류를 준비해두면 처리가 용이합니다

은행 입금내역서 -> 퇴사 or 체불이 시작된 월~내역서 발부를 신청할 날까지로 출력요청.

퇴직금 서류 or 급상여명세서류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도장

+@

> 소액체불 상한선이 올라간후로 평균 소요시간이 길어졌다고 합니다.

경험상, 직접 처리한건 반년이 꼬박걸렸고 노무사 선임했던 케이스는 1년정도 걸렸으니

최대 1년으로 보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노동에 대한 보상은 정당합니다. 그러니 체불신고 망설이지 마십시오. (2)



2) 실업급여 받기

> 참조링크

제 발로 회사 그만둔 사람도 실업급여 받을수 있다는데…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채용뉴스   [2017-12-19]

정부, 실업급여 지급기간 30일 연장 : 노동 : 사회 : 뉴스 : 한겨레   [2017-12-28]

고용보험 제도 - 개인혜택 -실업급여란?

실업급여(공식 PDF 안내문)

> 퇴직(혹은 퇴사)할때 월급의 50%까지 혹은 일일 최대 6만원이 지급되기때문에 1달(30일)에 최대 180만원씩 최소 3개월이 수급이 가능합니다.

> 수급자격

: 고용보험 제도 - 개인혜택 - 자격확인

> 참고로 퇴사 직후 신청하도록 권장되고 있습니다. (구직급여는 퇴직 다음날로부터 12개월이 경과 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지급받을 수 없음)






QnA


본문중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댓글로 문의 바라며

댓글은 정보공유차원에서 가급적 공개형으로 부탁드리는바입니다.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8-05-07

 공개[#]

  1. 출처는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문장으로는 법정스님의 '삶에는 정답이 없다.'는 있는데 말이죠. [본문으로]
  1. Favicon of http://tiedance43.bravesites.com/entries/general/EFBBBFEB8BB9EC8BA0EC9D98-EC9B.. BlogIcon npk1007 2020.11.20 20:08

    유용한 내용 잘 보고 가여

  2. kehe 2021.07.30 13:03

    정말 감사합니다!!


* 실제 사용없이, 단순히 상품 스펙위주로 포스팅했습니다.






1. 주요 제조사


와콤

휴이온

삼성

장은테크

유지

애플(아이패드 프로&아이펜슬)

XP-PEN

BossTouch






2. 라인업별 비교


* 거치형과 휴대용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은경우가 많아서, 목록에 누락된 모델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가격대(새제품 기준)

세부사항

 와콤
(WACOM)
 Cintiq Companion 2 178만원~
 (64GB~)

 13.3" / 2560x1440 / 16:9 / 72% NTSC

 필압 2048 / 5080LPI

 인텔 i3-4005U / 램 4GB / 1.7Kg

 [#공식페이지]

  모바일스튜디오 프로

 300만원 초반~

 13.3" / 2560x1440 / 16:9
 96% Adobe RGB (CIE1976)
 인텔 i7 / 인텔 Iris™ 550 / 램 4~16GB 
 휴이온

(HUION)

 GT-156HD

 80만원 초반대

 $699.00(아마존)

 15.6" / 1920x1080 / IPS / 72% NTSC

 눈부심방지(Anti glare)

 필압 2048 / 5080LPI / 220 PPS
 1.5kg

 MS 서피스 프로2 (중고)

 10.6" / 1920X1080
 인텔 i5-4200U → 인텔 i5-4300U / HD 그래픽스 4400 / 램 4~8GB

 삼성 아티브 프로
 (아티브 스마트PC 프로)
 100만원 초중반~

 11.6" / 1920x1080 / 16:9

 듀얼코어 / 램 4GB / 내장 128GB / 전용펜포함
 * XQ700T1C-K24, 코어i3, 코어i5 공통

  갤럭시탭A 10.1 2016 with S펜 32GB 30만원 초반~

 10.1" / 1920x1200 / 16:10
 옥타코어 / 램3GB

  갤럭시탭S3 9.7 50만원 중반~

 9.7" / 2048x1536 / AMOLED / 4:3

 쿼드코어 / 램4GB
 필압 4096 S펜 포함

 

 갤럭시북 10.6

 70만원 초~

 1920x1280 / LCD / 217ppi / 3:2
 MicroSD (최대 256GB) / 램4GB / 650g
 필압 4096 S펜 포함
  갤럭시북 12
 (코어i5 7세대)
 120만원 중반~

 2160x1440 / AMOLED / 217ppi / 3:2

 MicroSD (최대 256GB) / 램4GB / 696g

 필압 4096 S펜 포함
 장은테크 MINE-JET133 60만원 중후반

 21.5" / 1920x1080 / 16:9
 필압 2048 / 5080LPI / 200 RPS / 133 PPS

 시야각 (수평)178°, (수직)178°

 975g

 

 MINE-JET101

 30만원 중반대

 10.1" / 1280x800 / 16:10

 필압 1024 / 2048LPI / 200 RPS

 650g (실측, 733g)

 쿨앤조이 리뷰 [#1] [#2] [#3] [#4] [#5] [#6]

 XP-PEN

 XP-PEN Artist 10

 30만원 중반대

 10.1” / 1280x800 / IPS / 16:10 Display
 필압 2048 / 5080LPI / 220 RPS / 시야각 178°

 [#유튜브, 언박싱]

  XP-Pen Artist 16

 약 80만원

 $499[#아마존]

 15.6" / 1920x1080 / IPS

 필압 2048/ 5080LPI / 200RPS / 시야각 178°

 약 2Kg

 애플 아이패드 프로&Apple Pencil

 (본체)67만원~164만원

 + (펜슬)11만원

 ① 9.7" / 2048x1536 / IPS / 4:3

 ② 10.5" / 2224x1668 / IPS / 4:3

 ③ 12.9" / 2732x2048 / IPS / 4:3

 * 2세대 헥사코어 / 1세대 듀얼코어

 * 내장 128GB이상 기준

 * 사전 작업 및 스케치까지 적합하단 평 [#참조]

 BossTouch BossTouch  [#유튜브]






기타. 참조자료


What is the Best Portable Drawing Tablet 2015?

The 9 Best Drawing Tablets to Buy in 2017

portable digital sketchpad | Parka Blogs


그림쟁이를 위한 액정타블렛 구매가이드, 와콤 .. : 네이버블로그

003. 가성비 액정타블렛 정보 : 네이버 블로그 - Naver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7-09-18

 초안


* FL 12.3 기준입니다.

* 신디사이저 모델: Novation Launchkey 49 mk2






1. 연결 및 설정


옵션>MIDI settings



세팅후 재생버튼이나 볼륨키등을 조작했을때
FL스튜디오에 반응이 있으면 연결은 끝났습니다.






2. 입력하기


위와같이 녹음버튼을 활성화 시킨상태에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신디사이저로 연주한뒤, 정지시키면 플레이 리스트등에서 입력된 키들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7-06-06

 초안

* 클립 스튜디오 영문판 기준입니다.






0. 필요한 파일


파일명

예시 경로

 abrViewer.NET [#]

 (해당사항없음)

 ABR파일

 (해당사항없음)


* 해당 포스팅에서는 꾸엠님이 배포하는 브러쉬를 예시로 사용했습니다.

* 구글링에 사용한 검색어: abr をCLIPSTUDIOPAINTで読み込む






1. png파일 변환


Export>Thumnails로 abr에서 png파일을 추출하게 됩니다.






2. 소재등록


클립 스튜디오에서 이전 과정에서 추출한 png파일을 열어줍니다.


소재 등록 완료 됐습니다.

소재툴 혹은 연필/브러시등 원하는 메뉴에서 아래와 같이 신규 sub tool을 생성합니다.





* 만약 세부설정을 다시 해야 할경우 브러시 설정메뉴로 재조정이 가능합니다.






3. sub tool export & import


* 이 과정은 단순히 배치를 바꾸려는 추가과정에 가깝기 때문에 선택사항이며

sub tool 생성시 원하는 메뉴에서 했을 경우 불필요 합니다.







기타. 참조자료


CLIP STUDIO PAINT 사용법 강좌 - CLIP | 창작 활동 응원 사이트

PhotoshopのブラシをCLIP STUDIO PAINTで使う方法: 初心者応援!絵描くネット

【CLIP STUDIO PAINT】パターンブラシの設定方法: 初心者応援!絵描くネット


* 메디방 페인트에도 동일한 브러시를 연동해봤지만,

간격조절시 입력 가능한 최소값때문인지는 몰라도 클립스튜디오쪽이 좀더 깔끔한 브러쉬가 나옵니다.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6-04-12

 초안

  1. Hey 2016.07.27 20:1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이 브러쉬 공유해주실수 있을까요?

  2. Favicon of https://analog-green.tistory.com BlogIcon MTG 2016.07.27 20:27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포스팅에 예시로 사용한 브러쉬의 경우 다른사람이 공개한 ABR로 2차 가공을 한것이라
    원본 ABR의 저작자의 허가를 받은게 없기때문에 힘들것 같습니다.
    대신 클립 스튜디오로 옮기는 방법은 간단하니 직접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3. Favicon of https://lovewiki.faith/wiki/Photoshop_Pixlr BlogIcon khun1122 2020.11.18 04:02

    유용한 내용 정말 잘 배우고 가여

최신버전 : v3.60 Build 1503 (2015-11-19 기준)


음질좋고,

인터페이스 좋고,

메모리점유율이 낮은 무료 음악플레이어중 하나인 AIMP3입니다.


3.X대가 처음나왔을때 이상하게 OGG파일을 재생하지 못하는등 에러가 많아서 AIMP2를 유지한적이 있지만,

베타 1~5와 RC1을 거쳐 점차 안정화가 되고 있습니다.

3.X들의 연혁과 변경사항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aimp.ru/index.php?do=changelog&ver=300






1. 다운로드&설치


파일명

예시 경로

 AIMP Portable [#1] [#2]

 D:\Portable-media\AIMP3

 (나중에 다시 언급되겠지만, AIMP v3.55.1355로 사용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운받은 zip파일 압축해제후, 설치파일이 나옵니다.

그런데 약간 주의할게 있습니다.

그냥 진행하면 포터블버전 선택이 안 되지만, 해결법은 간단합니다.

기본 설치경로가 아닌곳으로 지정하면 됩니다.




2. 사용법


1) 기본조작

①랜덤재생/순차재생

캡쳐에서 빨간박스내 아이콘입니다.

랜덤 활성/비활성: 단축키 S

반복 활성/비활성: 단축키 R


②항상 화면위에 두기 설정/해제

클릭시 핀이 세로로 되면 화면 맨위로 고정이 된겁니다.



2) 음악방송듣기

 단축키 혹은 플레이 리스트 공간등에서 우클리-추가-URL등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단축키 : Ctrl + U



3) 플러그인

플러그인 연동/호환상 3.55가 추천되고 있습니다.

> 가사플러그인 관련 [#링크]



4) 기타

 별도의 스킨을 사용하고 싶으신분은 공식홈페이지나 아래의 링크에서 찾아보실수 있습니다.

http://aimp2.deviantart.com/




0. 재료


제품명

가격 및 특이사항

 체어슈즈

 \ 1,000

 바나나 걸이

 \ 1,000
 취급하는 매장을 찾기 힘듭니다.







1. 간단한 조립


① 구멍 뚫기

체어 슈즈 2개를 샤프나 송곳등으로 구멍을 냅니다.

신축성이 있는 소재라서 바늘구멍을 내더라도 끼울수 있습니다.



② 끼우기&다듬기

제 경우, 1번은 막힌쪽부터 끼우고, 2번은 막히지 않은쪽부터 끼웠습니다.

조립을 마치면 아래와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체어슈즈 막힌면만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한 이유가 처음에 끼운건 기둥하고 닿게 해서 고정하기 쉽게 하려 한거고
2번째는 사진하고 다르게 끼우면 먼지가 쌓이다 못해 담겨질 형태라 이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체어슈즈가 맞닿는 부분을 속으로 밀어 넣어서 자체적으로 고정이 되게 해줬습니다.

소재 자체가 탄력이 좋아 이정도 손질만 해줘도 무난한거 같습니다.


③ 확인






기타. 참조글


다이소 바나나 걸이를 활용해 헤드폰 거치대 만들기 | Antenna ALIVE






1. 생산성


1) IE Tab

[#다운로드 링크]

 요즘들어 사용을 덜하고 있지만, 브라우저 하나로 2중 로그인이 가능해서 종종 쓰게 됩니다.

예. 크롬에서 트위터 계정1을 로그인

     IE Tab에서 트위터 계정2를 로그인


2) User-Agent Switcher for Chrome

[#다운로드 링크]

 크롬에서 액티브X없이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꼼수 플러그인입니다.

아이폰4모드로 진행해야하면 왠만한 결제페이지에서 진행가능합니다.

모바일 페이지로 나오지만, 모바일버전의 경우 페이지 하단에 PC버전으로 보기가 제공되곤 하니 그걸로 바꿔서 처리하시면 될겁니다.


3) Speed Dial 2

[#다운로드 링크]

자주가는 북마크를 한페이지내에서 볼수 있는 편의를 제공합니다.

URL입력에서는 chrome://newtab로 접근 가능합니다. (설치된 경우에만)




2. 접근성


1) Xeit

[#다운로드 링크]

 금융기관 보안메일 뷰어입니다.

사용방법은 아래의 페이지에서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tomyun.github.io/xeit/xeit.html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5-01-31

 초안



1. 2D


 1) 파이어 알파카 [#]


 OS: Win / Mac

 드로잉

 한국어 지원.

 스냅 기능이 강점.

 2) 메디방 페인트 [#] 

 OS: Win / Mac

 드로잉

 한국어 지원.

 클라우드 기능으로 브러시&소재 다운로드O

 구, 클라우드 알파카

 3) Pixia [#1][#2]

 

 OS: Win / 안드로이드

 드로잉

 4) Artweaver [#]



 OS: Win

 드로잉

 무료버전(아트위버 프리) 유료버전(아트위버 플러스)로 구별된다.

 이벤트 기능으로 그림 그리는 과정을 녹화/재생

 5) Krita [#]

 OS: Win / Mac / 리눅스

 이미지편집&드로잉

 리눅스용 비트맵 에디터중 유일하게 CMYK를 지원한다고 한다.

 선을 빠르게 그을때 나타나는 '각진 곡선'현상이 없다고 한다.

 6) 김프 [#1] [#2]

 OS: Win / Mac / 리눅스 / FreeBSD

 이미지편집

 최초실행시 화면이 나올때까지 대기시간이 긴 편이다.

 7) 페인트 닷넷 [#]

 OS: Win

 이미지편집&드로잉

 버전이 올라갈때마다 업데이트를 해줘야 한다. 업데이트를 안 하면 실행이 안 된다.

 기본적으로 PSD지원은 안되나, 플러그인으로 해결 가능[#링크]

 8) photoscape [#1] [#2]

 OS: Win / Mac

 이미지편집

 간편하게 gif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좋은편.






2. 3D


1) 블렌더 [#1] [#2]

 OS: Win / Mac / 리눅스
 3D 모델링
 지원포맷
-이미지: JPEG, JPEG2000, PNG, TARGA, OpenEXR, DPX, Cineon, Radiance HDR, SGI Iris, TIFF
-영상: AVI, MPEG and Quicktime (on OSX).
-3D: 3D Studio (3DS), COLLADA (DAE), Filmbox (FBX), Autodesk (DXF), Wavefront (OBJ), DirectX (x), Lightwave (LWO), Motion Capture (BVH), SVG, Stanford PLY, STL, VRML, VRML97, X3D.

 2) 디자인 돌 [#]



 무료버전/유료버전으로 구별됨.

 3D 포즈툴

 메테리얼 파일로 export가 안 되거나, 저장해둔 포즈파일을 load시키지 못하는 등 일부 기능제한이 있다.

 3) Rocket 3F[#]

 

 3D 맥스의 기본기능으로 최소화 시킨 가벼운 툴?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4-12-16

 초안

2016-05-01

 메디방 페인트 추가.







0. 준비사항

해당 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구매를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이후의 과정은 결제 완료 이후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1. 등록키 발급


로그인후, MY ACOUNT메뉴로 들어갑니다.

Terms of Use라는 페이지로 이동후 하단에 'Agree'를 클릭해야 진행됩니다.

다운받은 reg파일을 더블클릭으로 실행해서 






2. 인증 확인 및 마무리

HELP>about 메뉴를 실행하면

통신상 에러인지 처음에 시도하면 등록에러가 떴으나 다행히 2번째 시동에 정상적으로 처리가 됐습니다.






참고자료.


How do I unlock my software from demo with the registration code? (Windows)






기타. 변경이력


일자

변경이력

2014-11-30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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